JYJ 本日(9日)カムバックコンサート〜深夜のリハーサル現場公開

2014年08月10日

JYJ, アジアツアーの幕開け

JYJ, アジアツアーの幕開け ‘三人の友情と情熱を感じる’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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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アジアツアーの幕開け ‘三人の友情と情熱を感じる’ [レビュー]
記事入力 2014.08.10 23: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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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 news チェ・ジョンウン記者]  「数年前の寒い冬のステージは忘れてください。天気が良くていいですね。」


キム・ジュンスは、2010年の冬、蚕室(チャムシル)主競技場で開いたコンサートで起こった屋根崩壊事件(?)を述べて、思い出を共有するように3年ぶりにコンサートで出会ったファンにあいさつをした。当時、JYJ側は、超大型の天幕の屋根を設置し、主競技場をドーム形式にしようとしたが、公演当日午前に雹と雪などが降ると安全上の問題を考慮して解体したことがある。

JYJの8都市アジアツアーの幕開けを知らせる初めての 「2014 JYJ アジアツアー(THE RETURN OF THE KING)」 が、9日夜8時、ソウル松坡区(ソンパグ)蚕室洞(チャムシルドン)蚕室(チャムシル) 主競技場で開かれた。 

オルタナティブ ロックとポップのクロスオーバー曲の「Creation」, ワールドワイドアルバムThe Beginning」 収録曲 「Be the one」, エレクトリック曲 「BaBo Boy」 でコンサートの砲門を開いた。

センターステージに移動したキム・ジュンス、キム・ジェジュン、パク・ユチョンは、約3万のファンで包まれたステージで穏やかなバラード曲 「DAD, YOU THERE?」 に続き、東洋的な情緒とポップの感じを同時に持ち、アカペラが引き立つ曲の 「LET ME SEE」 を熱唱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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続いて、JYJのメンバーらの子どもの頃を連想させる映像とデビュー後のJYJのメンバーらが一緒の写真で構成した映像が上映された後、メンバー各自のソロステージが始められた。

まず、キム・ジェジュンがパワフルなリズムとラフなギターサウンドが引き立つ 「Dear J」でロックボイスを披露した。キム・ジュンスは、バラード曲 「7歳」で一編の物語を聞かせてくれるような柔らかな声で感性を刺激しながら、パク・ユチョンは些細な日常の幸せと大切さを解き明かした歌詞を込めた「三十」 を通じて共感を誘った。


続けられたソロステージでは、キム・ジュンスが、初のソロ正規アルバムのタイトル曲「Tarantallegra」 の華麗で壮大な サウンドと情熱いっぱいのダンスを通じて公演場の熱気を増した。ソロ正規2集収録曲の 「Turn It Up」のステージでは、赤いタオルを使ったダンスで熱気を続けて行った。 続いて、ソロ正規2集タイトル曲 「Incredible」 では、肩を揺らすようにするエキサイティングなステージで観客の参加を誘導し、楽しい雰囲気を誘導、夏の夜の熱さを飛ばし、雰囲気を最高潮に高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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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ク・ユチョンは、音源未発売曲 「彼女と春を歩く」で甘くロマンチックな雰囲気を作った。 「The Beginning」 に収録された 「I Love You」 では、ステージに登場した女性ダンサーとのセクシーな振り付けを見せてくれた。

キム・ジェジュンは、ソロ正規1集収録曲 「バタフライ」と 「Mine」でロックステージを披露し、多彩なステージを見せた。

3人のソロステージがすべて終わり、ファンに向けたメッセージが込められた映像が上映された。メンバーは、ステージ練習映像を背景にファンに送るメッセージを諳んじた。 映像が終わるとファンは、競技場が割れんばかりの「サランへ(愛してる)」と叫び、応えた。


3人は、メインステージ両側から各自ムービングカーに乗って移動し、パク・ユチョンが主演を務めたドラマ 「成均館スキャンダル」のOST 「チャジャッタ/見つけた」を熱唱した。歌が終わるとキム・ジュンスは、約3万人の観客を見まわし、「このステージに上がる度広く感じられる。 本当にこんなに(たくさん)来てくれると思わなかった。JYJのステージが3年ぶりだから心配だった。」と話した。

バラード曲 「So So」 のステージが続けられ、「Be My Girl」で穏やかながらも肩を揺らすようにするステージが楽しい雰囲気を続けた。続く曲 「In Heaven」は、観客を3人の美しいハーモニーで魅了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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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が終わるとキム・ジュンスは、「ファンの年齢層が気になる」と成人ファンの未成年者のファンの喚声を誘導したのに続き、男性観覧客を呼び、骨太の声の喚声に驚きを隠せなかった。

「LETTING GO」 のステージでは、3人がLED の手袋を着用、女性ダンサーとペアを組んで一味違う振り付けを見せてくれた。続けられた「VALENTINE」のステージでは、3人が別々にまた一緒にステージを作って行き、魅力的なボーカルを誇った。

最後の曲を残し、キム・ジュンスは、「瞬く間にコンサートが過ぎ去ったようだ」と「3年ぶりにアルバムを出してコンサートをするのにたくさん来てくださって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と感謝の気持ちを伝えた。パク・ユチョンは、「あと10年経ったら40だけど40でも来てくださいますか。」「踊って関節が外れたみたいだ。」と話し、笑いを誘った。キム・ジェジュンもやはり、「今回のアルバムのティザーが出て、『新人がデビューしたのか』と思った。」「青々しくて新鮮だった。」と話し、観衆を爆笑させた。

続いてニューアルバムのタイトル曲「BACK SEAT」が公開された。「BACK SEAT」は、アーバン R&B ジャンルの曲で、セクシーなグルーブとメロディーが中毒性ある曲だ。セクシーな歌詞と夢幻的なムードが椅子の振り付けとよくマッチするステージだった。

最後のステージが終わり、「アンコール」を叫ぶファンの声が蚕室(チャムシル)主競技場を揺がした。


アンコール曲に「Empty」と「Get out」が続けられた後、キム・ジェジュンは、「放送に出演しなくても大きな歓声を聞きながら公演することができるグループがどれだけあるのだろうかという思いがします。」「放送回数0回にも関わらず、1位候補に挙がったのはみなさんのおかげです。」と感謝の気持ちを表した。最後にキム・ジュンスは、「ツアー初公演だけど海外公演が終わって韓国でまた公演することができることを望みます。」と最後の挨拶を伝えた。

[チェ・ジョンウン記者/ 写真提供=C-JeSエンタテインメント]




JYJ, 아시아 투어의 시작 ‘세 남자의 우정과 열정을 느끼다’ [리뷰]
기사입력 2014.08.10 23: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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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몇 년 전 추운 겨울무대는 잊어주세요. 날씨 좋아서 좋네요.”

김준수는 지난 2010년 겨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었던 콘서트에서 있었던 지붕 붕괴 사건(?)을 언급하며 추억을 공유하듯 3년 만에 콘서트로 만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당시 JYJ 측은 초대형 천막 지붕을 설치해 주경기장을 돔 형식으로 꾸미려 했으나 공연 당일 오전 우박과 눈 등이 내리자 안전상의 문제를 고려해 해체한 바 있다.

JYJ의 8개 도시 아시아 투어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2014 JYJ 아시아 투어(THE RETURN OF THE KING)’가 9일 저녁 8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얼터너티브 록과 팝의 크로스 오버 곡인 ‘크리에이션(Creation)’, 월드와이드 앨범 ‘더 비기닝(The Beginning)’ 수록곡 ‘비 더 원(Be the one)’, 일렉트로닉 곡 ‘바보보이(BaBo Boy)’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중앙무대로 이동한 김준수, 김재중, 박유천은 3만여 팬들로 둘러싸인 무대에서 잔잔한 발라드 곡 ‘대드, 유 데얼(DAD, YOU THERE?)’에 이어 동양적 정서와 팝의 느낌을 동시에 지닌, 아카펠라가 돋보이는 곡인 ‘렛 미 씨(LET ME SEE)’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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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JYJ 멤버들의 어린 시절을 연상케 하는 영상과 데뷔 후 JYJ멤버들이 함께한 사진들로 꾸며진 영상이 상영된 후 멤버 각자의 솔로 무대가 시작됐다.

먼저 김재중이 파워풀한 리듬과 거친 기타사운드가 돋보이는 ‘디어(Dear J)’로 록 보이스를 뽐냈다. 김준수는 발라드 곡 ‘7살’로 한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듯 부드러운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하는가 하면, 박유천은 소소한 일상의 행복과 소중함을 풀어낸 가사를 담은 ‘서른’을 통해 공감을 자아냈다.

계속된 솔로 무대에서는 김준수가 첫 솔로 정규 앨범 타이틀곡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의 화려하고 웅장한 사운드와 열정 가득한 댄스를 통해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솔로 정규 2집 수록곡인 ‘턴 잇 업(Turn It Up)’무대에서는 붉은 수건을 이용한 댄스로 열기를 이어갔다. 이어 솔로 정규 2집 타이틀 곡 ‘인크레더블(Incredible)’에서는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신나는 무대로 관객들의 참여를 유도해 흥겨운 분위기를 유도, 여름밤의 더위를 날리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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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음원 미발매곡 ‘그녀와 봄을 걷는다’로 달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더 비기닝’에 수록된 ‘아이 러브 유(I Love You)’에서는 무대에 등장한 여성 댄서와의 섹시한 안무를 보여주기도 했다.

김재중은 솔로 정규 1집 수록곡 ‘버터플라이’와 마인(Mine)으로 록 무대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세 사람의 솔로 무대가 모두 끝나고 팬들을 향한 메시지가 담긴 영상이 상영됐다. 멤버들은 무대 연습영상을 배경으로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낭송했다. 영상이 끝나자 팬들은 경기장이 떠나갈 듯 “사랑해”를 외치며 화답했다.

세 멤버는 메인 무대 양쪽에서 각자 무빙카를 타고 이동하며 박유천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OST ‘찾았다’를 열창했다. 노래가 끝나자 김준수는 3만여 명의 관객을 둘러보며 “이 무대에 올 때마다 넓게 느껴진다. 진짜 이렇게 (많이)올 줄 몰랐다. JYJ 무대가 3년 만이라 걱정을 했다”고 말했다.

발라드 곡 ‘쏘 쏘(So So)’무대가 이어지고 ‘비 마이 걸(Be My Girl)’로 잔잔하면서도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무대가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진 곡 ‘인 헤븐(In Heaven)’은 관객들을 세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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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끝나자 김준수는 “팬 연령층이 궁금하다”며 성인 팬과 미성년자 팬들의 함성을 유도한데 이어 남성 관람객들을 불러 굵직한 목소리의 함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렛팅 고(LETTING GO)’ 무대에서는 세 멤버가 LED 장갑을 착용, 여성댄서와 짝을 이뤄 색다른 안무를 보여줬다. 이어진 ‘발렌타인(VALENTINE)’무대에서는 세 사람이 따로 또 같이 무대를 만들어 나가며 매력적인 보컬을 자랑했다.

마지막 곡을 남기고 김준수는 “눈 깜짝할 사이에 콘서트가 지나간 것 같다”며 “3년 만에 앨범내고 콘서트를 하는데 많이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유천은 “한 10년 지나면 마흔인데 마흔에도 와주실까”라며 “춤추다 관절 나갈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 역시 “이번 앨범 티저가 나가고 ‘신인이 데뷔했나’했다”며 “파릇파릇 하고 신선했다”라고 말해 관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새 앨범 타이틀곡 ‘백 시트(BACK SEAT)’가 공개됐다. ‘백 시트(BACK SEAT)’는 어반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섹시한 그루브와 멜로디가 중독성 있는 곡이다. 섹시한 가사와 몽환적인 무드가 의자 안무와 잘 어우러지는 무대였다.

마지막 무대가 끝나고 ‘앙코르’을 외치는 팬들의 목소리가 잠실 주경기장을 들썩이게 했다.

앙코르 곡으로 ‘엠티(Empty)’와 ‘겟 아웃(Get out)’이 이어진 후 김재중은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데도 큰 환호성을 들으며 공연할 수 있는 그룹이 얼마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며 “방송 회수 0회에도 불구하고 1위 후보에 오른 것은 여러분 덕”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김준수는 “투어 첫 공연인데 해외 공연이 다 끝나고 한국에서 다시 공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http://fashion.mk.co.kr/view.php?no=1082729&yea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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